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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러스는?

소상공인과 투자자를 잇는 국내 최초 임팩트 투자 플랫폼

비플러스는 소상공인과 스몰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을 연결합니다.

비플러스는 201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임팩트 투자 플랫폼으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과 임팩트 금융을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 출신 박기범 대표와 금융권 출신 이보연 부대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금융 모델을 만들기 위해 창업하였으며,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며 소상공인과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돕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금융위원회 공식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에 따른 금융 서비스 제공 업체입니다.

모든 투자 상품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업)에 따라 합법적으로 운영되며, 독립적인 준법감시인이 상주하여 투자 과정 전반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 감독합니다. 비플러스는 투명하고 안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요구하는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전북은행과 연계한 가상계좌 시스템을 운영하며, 페이게이트의 금융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여 투자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비플러스는 공공기관과 유수의 민간기업과 함께 합니다.

지자체, 정부기관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비플러스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함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년 연속(2023~2025년)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운영사로 선정되어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량한 소상공인을 모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BC카드, SK플래닛, 배달의민족, 캐시노트, 핀다와도 협업을 진행합니다.